PrintReadyCovers vs BookBrush
BookBrush는 저자를 위한 디자인 도구로, 표지에 더해 3D 목업이나 광고 같은 마케팅 그래픽까지 만들 수 있어요. PrintReadyCovers는 KDP 표지에 집중한 완전 무료 제작 도구예요. 두 도구 모두 저자를 잘 이해하지만, BookBrush는 더 많은 기능이 유료 플랜에 있는 부분 유료 도구 모음이고, PrintReadyCovers는 판형, 도련, 책등 자동 설정, 300 DPI, 전체 표지까지 표지 제작 흐름 전체를 워터마크도 회원가입도 없이 무료로 제공해요. 마케팅 그래픽도 필요하다면 BookBrush, 무료 인쇄용 표지가 필요하다면 PrintReadyCovers가 맞아요.
나란히 비교
| 기능 | PrintReadyCovers | BookBrush |
|---|---|---|
| 중점 | KDP 책 표지 | 저자용 디자인 + 마케팅 |
| KDP 판형, 도련, 책등 자동 설정 | 예 | KDP를 고려한 템플릿 |
| 마케팅 그래픽 (3D 목업, 광고) | 아니요 (표지만) | 예 |
| 표지 제작 흐름 전체 무료 | 예 | 제한적 (유료 플랜) |
| 워터마크 / 회원가입 | 없음 / 필요 없음 | 플랜에 따라 다름 / 계정 필요 |
| 가격 | 무료 | 부분 유료 (유료 플랜 있음) |
저자를 이해하는 두 도구
범용 도구와 달리 BookBrush와 PrintReadyCovers는 둘 다 KDP 세계를 알아요. 판형, 표지 규칙, 저자에게 실제로 필요한 것까지요. 그래서 어느 쪽을 써도 처음부터 알맞은 치수로 시작할 수 있어요. 차이는 무엇이 무료인지, 그리고 도구의 범위가 얼마나 넓은지예요.
BookBrush의 강점: 마케팅 도구 모음
표지를 넘어 도서 마케팅까지 하고 싶다면 BookBrush가 돋보여요. 3D 책 목업, 광고 그래픽, SNS 템플릿을 갖췄어요. 출간 홍보 자료를 한곳에서 만들고 싶은 저자에게는 도구 모음으로서 의미가 있어요. 다만 더 많은 기능은 유료 플랜에 있다는 점을 알아 두세요.
PrintReadyCovers의 강점: 무료와 집중
필요한 게 인쇄용 KDP 표지뿐이라면 PrintReadyCovers는 이를 완전히 무료로 제공해요. 워터마크도, 회원가입도, 내보내기를 막는 유료 단계도 없어요. 책등, 도련, 300 DPI 자동 설정과 전체 표지 흐름이 빠르고 정확한 표지에 필요한 모든 것을 담고 있고, 필요 없는 것은 담지 않아요.